스위니 스터디시작.




스위니 가사집에 있는 영문가사를 스터디하기 시작했다.
5일날 왼쪽 사이드블럭에서 보면서 면도칼을 가죽에 가는데 칼 가는 돌에다 갈듯이 '쉭~ 쉭~' 소리가 나길래
'소품의 한계인가...'하고 참 깬다는 생각을 했었는데, 오늘 가사 해석하다 보니
면도칼 가는 게 원래부터 돌이 아니고 가죽이더라;

쩜쩜쩜.


14일 표를 내놨는데 워낙 지금 도는 표가 많아서인지 양도받아가겠다는 사람이 없다.
대전 오는 팀이 류정한-박해미 원캐스팅이란 소리가 있다.
-┏ .........휴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[깊은한숨]
절대 나의 자체막공을 박러빗으로 끝내고 싶지 않다. 홍러빗이 보고싶어~!~!
(지민님이 대전 안오실줄은 진짜 짐작도 못했는데 이거 흠좀무)

근데 이건 뭐 글을 반말로 썼다가 존댓말로 썼다가 이건 뭐야;




by 카이렛 | 2007/10/09 13:07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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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7/10/09 13:1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SOOK at 2007/10/09 13:44
ㄷㄷㄷ 박해미씨 바쁘신분이 적당히 하시지 반갑지 않구나
Commented by 카이렛 at 2007/10/09 20:23
비공개 / 흠좀무........-_= 나 5일날 친척들 오셔서 엄기준/전경수 표 날렸단 말이죠 -_- 근데 뭐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 열무야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1 <- 이건 거의 댓글내용 스포일하는 수준이자나
Commented by 카이렛 at 2007/10/09 20:24
SOOK / 다행히 양도했어요. 네이버까페 3개 다음까페 2개 재웅홀릭 별까페 이렇게 올렸는데 별까페에서 연락오더라구요 별까페 흠좀무;;;
Commented by 과객 at 2007/10/10 17:02
대전에 양준모씨는 확실히 오십니다. 홍러빗은... 장담할 수 없군요. 박러빗이 아니기를 빌어볼 뿐.
Commented by 카이렛 at 2007/10/10 18:17
과객 / 홍러빗 -_ㅠ... 양준모씨 오신다니 다행이네요. 티링 공지에 뜬게 류정한-박해미씨밖에 없어서요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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