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위니 가사집에 있는 영문가사를 스터디하기 시작했다.
5일날 왼쪽 사이드블럭에서 보면서 면도칼을 가죽에 가는데 칼 가는 돌에다 갈듯이 '쉭~ 쉭~' 소리가 나길래
'소품의 한계인가...'하고 참 깬다는 생각을 했었는데, 오늘 가사 해석하다 보니
면도칼 가는 게 원래부터 돌이 아니고 가죽이더라;
쩜쩜쩜.
14일 표를 내놨는데 워낙 지금 도는 표가 많아서인지 양도받아가겠다는 사람이 없다.
대전 오는 팀이 류정한-박해미 원캐스팅이란 소리가 있다.
-┏ .........휴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[깊은한숨]
절대 나의 자체막공을 박러빗으로 끝내고 싶지 않다. 홍러빗이 보고싶어~!~!
(지민님이 대전 안오실줄은 진짜 짐작도 못했는데 이거 흠좀무)
근데 이건 뭐 글을 반말로 썼다가 존댓말로 썼다가 이건 뭐야;
# by | 2007/10/09 13:07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